추운 바깥에서 만난 아기늪서성거미가 놀랍고 신기해서 집 안으로 데리고 와 사진을 찍던 도중,
녀석이 2009년도 티스토리 달력을 가리키는 듯한 자세를 취해주었습니다.
마치 무언가 말하려는 것 같지 않은가요?
음,아기늪서성거미가 가리키는 달력에 무슨 글씨가 써 있군요.
'밤하늘의 별...아니,눈!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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