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분짜리 음악으로 레이크라이시스 BGM뿐 아니라 준타타의 음악 중에서 가장 긴 곡일 겁니다 아마.
그야말로 말이 필요없는 명곡입니다 이건!
제가 가장 좋아하는 곡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.
이 음악을 듣고 그냥 말 그대로 반해버렸다고 할까요...
매우 신비로운 음색과,
긴 길이를 지루하지 않게 해주는 수많은 멜로디들,
그리고 눈 앞에 대자연을 보여주는 듯한 환상적인 곡의 느낌.
아아...뭐라 자세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런 느낌입니다.
하도 많이 듣다 보니 어떤 멜로디가 몇 번 나오고,
몇 분쯤에 무슨 멜로디가 나오는지 다 외워버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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