점점 추워지길래,
더 늦기 전에 재래시장에서 전기방석을 구입했습니다.
온도조절기 달린 것보다 안 달린 게 더 싸길래 샀는데,
아버지께서 너무 뜨거워지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.
어떨까요?
이 상 아래에 전기방석이 꾸역꾸역 들어갔네요.
상다리 넓이보다 넓어서...
채집통 주변도 좀 감싸주고 싶은데,
어떻게 안 될까요?
ps:사진에 노래기가 나와서 밥 먹고 있는데...제대로 안보이네요.
더 늦기 전에 재래시장에서 전기방석을 구입했습니다.
온도조절기 달린 것보다 안 달린 게 더 싸길래 샀는데,
아버지께서 너무 뜨거워지는 거 아니냐고 하시더군요.
어떨까요?
이 상 아래에 전기방석이 꾸역꾸역 들어갔네요.
상다리 넓이보다 넓어서...
채집통 주변도 좀 감싸주고 싶은데,
어떻게 안 될까요?
ps:사진에 노래기가 나와서 밥 먹고 있는데...제대로 안보이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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