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나라와 일본 등지에 서식하는 1~1.5cm정도로 작은 야생 바퀴.
전세계로 퍼진 독일바퀴와 동속의 종인데다 생긴 것도 비슷해서 많이 헷갈립니다.
가슴의 줄무늬로 구별할 수 있지만,자세히 보지 않으면 차이점을 찾기가 쉽지 않겠죠.
왼쪽이 독일바퀴,오른쪽이 산바퀴.
한가지 더,독일바퀴는 날 수 없다고 하는데,산바퀴는 짧은 거리를 날 수 있습니다.
특히 머리부분이 선명한 위 3장은 김영중님의 사진.
독일바퀴와 달리 애벌레 때는 가슴에 줄이 없이 온통 검은색입니다.
갓 탈피한 애벌레.
전세계로 퍼진 독일바퀴와 동속의 종인데다 생긴 것도 비슷해서 많이 헷갈립니다.
가슴의 줄무늬로 구별할 수 있지만,자세히 보지 않으면 차이점을 찾기가 쉽지 않겠죠.
왼쪽이 독일바퀴,오른쪽이 산바퀴.
한가지 더,독일바퀴는 날 수 없다고 하는데,산바퀴는 짧은 거리를 날 수 있습니다.
특히 머리부분이 선명한 위 3장은 김영중님의 사진.
독일바퀴와 달리 애벌레 때는 가슴에 줄이 없이 온통 검은색입니다.
갓 탈피한 애벌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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